Fiduciary Media는 화폐와 대체물의 특정 이론적 구분에 속한다. 미제스는 먼저 즉시 비용 없이 교환할 수 있다는 신뢰로 화폐와 동등하게 받아들여지는 청구권을 요구하고, 완전한 화폐 담보와 준비금 초과분을 나눈다. 모든 법정 불환화폐나 임의의 부채와 동의어가 아니다.
미제스는 청구권을 언제든 지연과 비용 없이 해당 화폐로 바꿀 수 있다는 신뢰에서 출발한다. 문서에 금액이 적혔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몇 년 뒤 만기인 채권이나 의심스러운 약속은 화폐 액면만으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Mises — Human Action, XVII.11–12]
미제스의 구분을 설명하는 자체 예시다. 발행자에게 화폐대체물 100과 해당 화폐 준비금 60이 있으면 차액 40이 이 분류의 Fiduciary Media이며 담보된 60은 화폐증서에 해당한다. 같은 단위, 정의된 부채, 사용 가능한 준비금을 가정하며 규제상 계산은 아니다. [Mises — Human Action, XVII.11–12]
미제스는 한 예금이나 지폐만으로 전체 중 어느 부분이 담보됐는지 보통 알 수 없다고 지적한다. 구분하려면 청구권 총액과 준비금 자료가 필요하다. 증서의 숫자나 디자인만으로 발행자의 담보 비율을 알 수는 없다. [Mises — Human Action, XVII.11–12]
미제스는 화폐와 신용의 이론에서 은행 발행을 부채로 설명하며 반대편에 대출이나 다른 사업 투자가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자산이 자동으로 본래 화폐의 준비금이 되지는 않는다. 즉시 쓸 화폐 담보의 부족과 전체 대차대조표가 무가치하다는 주장을 구분해야 한다. [Mises — The Two Ways of Issuing Fiduciary Media]
Bank of England는 장기 대출에 대응하는 빠른 인출과 차입자 미상환 위험을 구분한다. 자산에 가치가 있어도 즉시 현금화할 수 없으며 나중에 손실을 볼 수도 있다. 만기와 질을 밝히지 않은 자산 총액만으로 즉시 인출 가능성을 답할 수 없다. [Bank of England — Money creation in the modern economy]
Bank of England는 더 안정적이거나 만기가 정해진 부채가 급격한 인출 위험을 낮춘다고 설명한다. 미제스와의 편집상 비교에서 나중에 만기가 오는 청구권을 곧바로 즉시 상환 청구권으로 분류할 수는 없다. 계좌 상품명만이 아니라 실제 결제 가능성이 중요하다. [Bank of England — Money creation in the modern economy] [Mises — Human Action, XVII.11–12]
미제스는 화폐대체물과 상환이 실패한 뒤 할인 거래되는 의심스러운 청구권을 구분한다. 모든 교환 불가능한 화폐를 Fiduciary Media라 부르면 부정확하다. 무엇으로 교환받는 청구권이며 사람들이 실제로 동등성을 받아들이는지 밝혀야 한다. [Mises — Human Action, XVII.11–12]
나카모토의 시스템은 특정 발행자가 다른 것을 지급하겠다는 약속 없이 BTC 지출을 검증한다. 반대로 서비스 잔액은 그 서비스에 대한 청구권일 수 있다. 역사적 구분의 편집상 적용으로 Fiduciary Media라 부르기 전 청구권, 인출 조건, 총부채, 준비금을 확인해야 한다. BTC 표시만으로는 부족하다. [Nakamoto —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 [Mises — Human Action, XVII.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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