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t maturity는 만기이지 상환 보장이 아니다. 최종일, 잔존기간, 전체 지급일정을 구분한다. 만기가 길다는 사실만으로 금리·신용·차환 위험이 사라지지 않는다.
자체 예시 부채는 2025년 1월 1일 시작해 2030년 1월 1일 끝난다. 2028년 1월 1일에는 2년 남지만 최초 기간은 5년이었다. FINRA는 만기와 금리에 대한 가격 민감도인 듀레이션을 구분한다. 둘 다 연 단위로 표시된다고 혼동하지 않는다. [FINRA — Bonds, Interest Rate Changes and Duration]
자체 예시 원금 100 USD를 세 번의 연말에 20, 30, 50씩 갚는다. 매년 초 잔액에 연 5%면 이자는 5, 4, 2.5로 원금 포함 총 111.5이며 수수료는 제외한다. 최종 만기 3년이 앞선 두 차례 지급을 미루지 않는다. 전액 100을 마지막에 갚으면 일정이 달라진다. [SEC Investor.gov — Corporate Bonds]
자체 포트폴리오는 원금 40 USD가 1년 후, 60이 5년 후 만기다. 원금 가중평균은 (40×1+60×5)/100 = 3.4년이지만 40%는 1년 안에 해결해야 한다. 자체 계산이지 듀레이션이나 보편적 규제 지표가 아니다. 평균과 함께 시간 구간, 통화, 분석일을 표시한다. [IFRS 7 — Financial Instruments: Disclosures, paragraphs 39 and B11C–B11D]
IFRS 7은 잔여 계약만기와 할인하지 않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구분한다. 자체 예시 장부금액 98 USD 부채는 원금 100과 마지막 이자 5, 총 105를 요구할 수 있다. 차이가 곧 오류는 아니다. 표가 원금만인지 이자도 포함하는지 확인하고, 요구불 채무를 계획한 상환일에만 배정하지 않는다. [IFRS 7 — Financial Instruments: Disclosures, paragraphs 39 and B11C–B11D]
발행자의 조기상환권과 채권자의 조기지급 요구권은 다르다. Investor.gov는 선택적 상환과 의무적인 예정 상환을 설명한다. 약정 위반은 지급을 앞당길 수 있으나 계약, 치유기간, 대주 동의가 중요하다. 차환 계획만으로 원래 만기가 바뀌지는 않는다. [SEC Investor.gov — Callable or Redeemable Bonds][IASB — Long-term Debt with Covenants, October 2022]
IAS 1은 보고일 이후 최소 12개월 결제를 미룰 권리를 평가한다. 2024년 1월 1일부터의 개정은 보고일 후에만 준수가 요구되는 조건은 보고일 분류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주석을 요구한다고 정한다. 이후 조기상환 위험은 남는다. IFRS 요건이며 자동으로 같은 US GAAP 규칙은 아니다. [IASB — Long-term Debt with Covenants, October 2022]
자체 회사 현금 12 USD 중 5는 제한되어 이번 지급에 못 쓴다. 원금 30과 이자 2에 쓸 돈은 7, 부족분은 30+2−7 = 25다. 예상 영업유입이나 계획된 신규 대출은 수령 현금이 아니다. 한도의 약정, 인출조건, 종료일을 확인하고 한도와 이미 인출한 자금을 중복 계산하지 않는다. [IAS 7 — Statement of Cash Flows]
자체 예시 100000 USD 부채는 달러로 갚으며 회사는 100000 가치의 1 BTC를 보유한다. 매도가가 60000으로 하락하면 비용·세금 전 40000이 부족하다. BTC 수량, 계약통화, 날짜는 같다. 미래 상승은 지급 보장이 아니므로 이전·매도·기한 내 현금결제를 확인한다. [CFTC — Understand the Risks of Virtual Currency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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