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소득 통계에서 Velocity of Money는 명목 GDP를 선택한 통화총량의 평균 잔액과 비교한다. 개별 지폐의 초시계도 비트코인 거래 건수도 아니다. 분자, 총량, 시간 단위와 평균 방식이 의미를 정하므로, 이를 모르면 두 속도는 반드시 비교 가능하지 않다.
FRED는 M2 속도를 분기 명목 GDP를 분기 평균 M2로 나눈 값으로 정의한다. GDP는 기간의 흐름이고 통화량은 잔액이다. 사용 빈도라는 해석은 통계적 약칭이다. 특정 코인이 몇 번 주인을 바꿨는지 추적하거나 모든 금융거래를 합산하는 시계열은 아니다. [FRED — Velocity of M2 Money Stock]
FRED GDP 시계열은 계절조정 연율을 쓴다. 자체 모형에서 분기 흐름 300은 연율로 1200이며, 평균 잔액 600이면 연간 속도는 1200/600 = 2, 분기 속도는 300/600 = 0.5다. 값 2는 한 분기에 두 번 회전했다는 뜻이 아니다. 연율 환산은 미래 한 해 전체를 관측한 것도 아니다. [FRED / BEA — Gross Domestic Product]
자체 월별 잔액 400, 600, 800의 단순 분기 평균은 600이다. 연율화 명목 흐름 1200이면 속도는 2지만 기말 잔액 800으로 나누면 1.5로 다른 방식의 지표가 된다. FRED는 M2V에 마지막 달만이 아닌 평균을 명시한다. 통화, 십억·백만 단위와 계절조정도 맞춰야 한다. [FRED — Velocity of M2 Money Stock]
FRED는 M1V와 M2V를 따로 발표한다. 자체 모형에서 동일한 명목 생산 1200과 평균 M1 = 400이면 속도 3, M2 = 600이면 2다. M1V가 높다고 활동이 더 많다는 증거는 아니다. 분자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총량 정의나 구성 변화는 지급 행동이 똑같이 변하지 않아도 비율을 바꿀 수 있다. [FRED — Velocity of M1 Money Stock]
BEA는 중간 투입을 중복 계산하지 않고 생산된 최종 재화·서비스 가치로 GDP를 측정한다. 자체 예의 100개는 가격 10에서 가치 1000, 가격 11에서 1100이다. 통화잔액이 500으로 같으면 속도는 2에서 2.2로 오르지만 실물 개수는 여전히 100이다. 비율 상승만으로 실질 성장 가속을 입증할 수 없다. [BEA — Gross Domestic Product]
정의 V = PY/M은 M × V = P × Y로 바꿔 쓸 수 있다. 명목 생산이 같은데 M이 두 배가 되면 계산된 V는 절반이 된다. 이것만으로 원인이나 미래 인플레이션이 결정되지는 않는다. FRED Blog는 변화하는 화폐 수요와 금리의 관계를 논하며, V의 안정성은 확실한 전제가 아니라 검증할 대상이다. [FRED Blog — The Velocity of Money, 2015]
Bitcoin Developer Guide는 지급자에게 돌아가는 change output을 설명한다. 자체 입력 1 BTC에서 0.2 BTC를 지급하고 0.799 BTC를 돌려받으며 수수료 0.001 BTC를 남길 수 있다. 출력 합계 0.999 BTC는 구매 가격 0.2 BTC가 아니고, 체인만으로는 지급 목적조차 입증되지 않는다. 자기 주소 간 이전이나 자산 거래를 단순히 최종 생산이라고 할 수 없다. [Bitcoin Developer Guide — Transactions]
낮은 Velocity of Money는 명목 흐름 감소, 통화잔액 증가 또는 둘 다에서 생길 수 있다. 결론 전에 원자료, 기간, 수정, 유동성 수요와 신용 조건을 비교해야 한다. V만으로 모든 원인을 구별하거나 BTC 가격을 자동 예측할 수 없다. 국가와 시기 간 비교에서도 방법을 같게 유지해야 한다. [FRED Blog — The Velocity of Money, 2015]
더 정확히 이해하려면 이 항목과 함께 다음도 읽어 보세요 Monetary Deflation, Quantity Theory of Money, M1, M2. 다음 항목에서도 이 글을 참조합니다 Broad Money, Quantity Theory of 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