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Rate of Interest는 특정 이론이 정한 균형 조건과 양립하는 금리다. Wicksell은 이를 가격 중립성과 가상적인 실물 재화 대출에 연결한다. LW와 HLW 모델은 경제가 충분히 가동되고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일 때의 단기 실질금리를 추정한다. 설명 없이 이 정의들을 바꿔 쓸 수는 없다.
여덟 번째 장에서 Wicksell은 자체적으로 상품 가격을 올리지도 내리지도 않는 금리를 찾는다. 돈 없이 실물 자본재를 빌려주는 가상 상황의 이자와 비교한다. 이는 금리와 가격에 관한 이론이지 은행의 제안에서 읽어 낸 수치가 아니다. [Wicksell — Interest and Prices, VIII]
New York Fed는 LW와 HLW를 경제가 제 힘을 내고 물가상승률이 안정적일 때의 관측 불가능한 단기 실질금리 추정으로 설명한다. 생산, 물가상승률, 금리 자료가 사용된다. 변수와 함께 방법도 밝혀야 한다. 다른 모델은 다른 값을 낼 수 있다. [New York Fed — Measuring the Natural Rate of Interest]
Federal Reserve 연구는 사전 실질금리 계산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의 역할을 보여 준다. 자체 단순 예시로 명목 4%에서 기대 물가상승률 2%를 빼면 약 2%다. 이는 주어진 금리의 환산이지 자연 수준의 추정이 아니다. 이후 실현된 물가상승률은 다른 질문에 답한다. [Federal Reserve — The Role of Inflation Expectations]
Fischer는 Laubach-Williams 방식이 경기순환을 포함한 짧은 영향이 사라진 뒤의 수준을 겨냥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만기가 짧다고 다음 주 예측이라는 뜻은 아니다. 금융상품 만기, 균형 시간 범위, 관측일을 구분해야 한다. [Fischer — The Low Level of Global Real Interest Rates]
New York Fed는 당시 자료에 기초한 추정과 현재 모델 추정을 구분한다. 나중 자료나 방법 변경은 과거 추정까지 수정할 수 있다. 이전 결정을 평가하려면 발표 시점과 자료 버전을 기록해야 한다. 오늘의 곡선이 당시 이용 가능한 정보였다고 단정할 수 없다. [New York Fed — Measuring the Natural Rate of Interest]
2020년 Federal Reserve 연구의 저자들은 인플레이션 기대를 반영하는 방식을 바꿔 다른 추정치와 불확실성 구간을 얻는다. 단순 반올림 문제가 아니다. 점 추정과 함께 불확실성 및 가정에 대한 민감도를 제시해야 한다. 음의 모델 결과는 무조건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Federal Reserve — The Role of Inflation Expectations]
Powell은 2018년 연설에서 중립금리의 불확실성과 여러 지표의 활용을 강조한다. 비교 가능한 실질금리와 추정 r*의 차이는 해석을 도울 수 있지만 불확실성과 다른 영향을 없애지는 않는다. 숫자 하나로 특정 개입의 적절성을 입증할 수는 없다. [Powell — Monetary Policy in a Changing Economy]
발표된 r* 추정은 특정 경제와 거시 조건을 대상으로 한다. 정의를 적용한 편집상의 예로 Bitcoin의 과거 수익률이나 대출 서비스의 제시 금리는 r*의 직접 측정이 아니다. 먼저 통화, 시간 범위, 기대 인플레이션, 위험을 맞춰야 한다. 숫자 형식이 비슷해도 같은 변수는 아니다. [New York Fed — Measuring the Natural Rate of Interest] [Federal Reserve — The Role of Inflation Expectations]
더 정확히 이해하려면 이 항목과 함께 다음도 읽어 보세요 Austrian Business Cycle Theory, Originary Interest, Time Preference, Interest rate risk, Economic Calculation. 다음 항목에서도 이 글을 참조합니다 Austrian Business Cycle Theory, Originary Inte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