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inflation은 인플레이션율 하락이지 자동적인 물가 수준 하락이 아니다. 특정 지수와 기간을 밝혀야 한다. 더딘 가격 상승, 실제 가격 하락, 구매력 회복을 구분한다. 낮아진 새 상승률이 과거 인상을 지우지는 않는다.
Bank of England는 상승률이 내려가는 Disinflation과 일반 물가 수준이 내려가는 디플레이션을 구분한다. 측정 인플레이션이 양수이면 해당 기간 바구니는 여전히 비싸진다. 한 번의 음수 월간 수치만으로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디플레이션도 입증되지 않는다. 월 비교인지 연 비교인지, 어떤 바구니인지 밝힌다. [Bank of England — Deflation, Quarterly Bulletin 2009 Q1]
100인 바구니가 첫해 인플레이션10 % 후110이 된다. 다음 해4 %라면 110 × 1.04 = 114.4다. 인플레이션은 느려졌지만 가격은104나100으로 돌아가지 않고 시작보다14.4 % 높다. 같은 바구니의 연속2년 변화를 복합 계산한 모형이지 실제 국가 통계가 아니다. [Bank of England — Deflation, Quarterly Bulletin 2009 Q1]
10 %에서4 %로 떨어지면6퍼센트포인트 하락이다. 원래 상승률에 비해서는60 % 낮지만 가격이6 %나60 % 내렸다는 뜻은 아니다. 제목의 수치가 가격, 인플레이션율, 상승률의 변화 중 무엇인지 확인한다. IMF는 특정 기간 지수 변화로 인플레이션을 설명한다. [IMF — Inflation: Prices on the Rise]
ECB는 기저효과를 설명한다. 자체 지수에서 시작 시점은 100, 1개월 시점은 120, 12개월과 13개월 시점은 126이라 하자. 12개월 시점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26 %, 13개월 시점은 120과 비교하므로 5 %다. 12개월과 13개월 시점 사이 가격은 내리지 않았다. 낮아진 전년 대비 상승률만으로 새로운 월간 가격 하락이 입증되지는 않는다. [ECB — Base Effects and Their Impact on HICP Inflation in 2010]
ECB는 에너지, 상품, 서비스와 국내 가격 압력을 분석한다. 에너지 상승률 하락이 전체를 낮춰도 서비스는 빠르게 비싸질 수 있다. 근원 지수는 특정 항목을 제외하므로 전체와 같은 바구니가 아니다. 가중치, 범위, 빈도를 비교한다. 좋은 수치 하나가 고르고 지속적인 완화를 증명하지는 않는다. [ECB — Monetary Policy and the Disinflation Process, June 2024]
공급 제약 해소나 투입 비용 하락도, 통화 긴축 후 수요 약화도 둔화를 도울 수 있다. 후자는 생산, 신용, 고용을 제약할 수 있으나 전자는 같은 비용을 요구하지 않을 수 있다. ECB는 정책 시차와 지속적인 자료 평가를 강조한다. Disinflation만으로 경기침체나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추론하지 않는다. [ECB — Monetary Policy and the Disinflation Process, June 2024]
자체 모형에서 명목 금리를5 %로 고정하면 기대 인플레이션4 %일 때 실질 금리는 약1 %,2 %일 때 약3 %다. 정확한 비율은 약0.96 %와2.94 %다. 명목 금리 인상 없이도 실질 조달 조건이 긴축될 수 있다. 사전 관점에는 기대 인플레이션, 사후 실질 결과에는 실현 인플레이션을 쓴다. [ECB — Nominal and Real Interest Rates]
Bitcoin.org는 BTC 가격을 수요·공급으로 설명한다. Disinflation만으로 금리, 소득, 신용, 위험 선호가 정해지지 않으며 이미 반영된 기대도 중요하다. 좋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BTC 상승을 보장하지 않는다. 자료의 예상 밖 변화, 통화 대응, 자신의 가격 위험을 구분하고 세 단계를 하나의 예측으로 합치지 않는다. [Bitcoin.org — FAQ]
더 정확히 이해하려면 이 항목과 함께 다음도 읽어 보세요 Hyperinflation, Monetary Deflation, Monetary Base, Purchasing Power. 다음 항목에서도 이 글을 참조합니다 Hyperinflation, Monetary Deflation, Debt Deflation, Purchasing Power.